우리나라에는 윈도우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기때문에 아무리 맥(OSX)유저라 할 지라도 윈도우(WINDOW) PC를 사용해야하는 일이 분명 있습니다.   


물론 부트캠프나 페러럴즈를 이용하여 내 노트북에 윈도우를 실행시켜 사용하는 방법이 있긴하지만..  


출장중이거나 내 사무실 또는 내 집의 윈도우PC에 접근해서 어떤 작업이나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아무리 앞에서 설명한 두가지 방법이 소용이 없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개발자처럼.. 컴퓨터의 특성을 많이타는 개발툴이 내 사무실의 pc에 설치되어 있다면.. 다른거 다 제쳐두고 원격데스크톱을 접근하겠죠..


물론 부트캠프나 페러럴즈로 들어가서 다시 원격연결을 통해 접근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정말 비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찾아보니 이런 고민을 덜어주는 어플이 앱스토에 있네요  게다가.. 무료입니다!!!!   또한 개발자가 MS사이기때문에 더욱 믿음이 가는군요..


맥으로 넘어왔지만.. 윈도우를 버릴수 없는 현실..^^    


앱스토어에서  Microsoft Remote Desktop 라고 검색을 하면.. 아래와같이 어플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의 정보에 봐도 price:무료라고 되어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이걸 다운로드 받아 실행 해 보겠습니다.


아래처럼 심플하게 생겼습니다. 사실 remote접속어플이야..   ip번호,포트번호, 계정,비밀번호 이렇게만 있음 되죠..


메뉴 또한 직관적이기 때문에 보면 바로 아실거에요..




Microsoft Remote Desktop



이름과 pc name에는.. 접속을 위한 ip주소나 접근가능한 도메인이름을 넣어주면되겠고.. 하단의  user name , password에는 컴퓨터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넣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설정 상 원격접근이 가능 하도록 되어 있어야 겠고요..


Microsoft Remote Desktop


하지만 사용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 한 것은...  속도입니다.        페러럴즈가 좋은게.. 맥과 윈도우를 동시에 띄워 사용할 수 있어서 인데 저같은 구형맥의경우 하드디스크가 느려서 속도가 굉장히 느리거든요..   뭐..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외부 pc라면..


하지만 이것은 사용해보니 정말 빠릿빠릿합니다.  내 컴퓨터에서 윈도우가 돌아가는게 아니니 당연히 그렇겠지만요 ^^        


설정화면에서 전체화면으로 할 것인지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고요.. 키배열은...  한영전환키가 윈도우os사용시 키와 동일합니다. 좀 햇갈리지만 금방 익숙해 질 것입니다.


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윈도우접근화면


설정화면을 살펴보면.. 원격지컴퓨터에 파일을 옮기거나 받아올 수 있도록 폴더를 공유하는 옵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설정화면의  Redirection탭에 보면.. 공유폴더를 지정할 수 있거든요..   이곳에 제가 다운로드폴더를 넣어놨더니..


Microsoft Remote Desktop



내 원격지의 pc를 살펴보니.. 탐색기를 열어 내컴퓨터를 열어보니 


기타에..  공유된 폴더가 보입니다.   이곳을 통해 파일을 전달하거나 받으면됩니다.  유용하겠죠? 



Microsoft Remote Desktop



저 같은 개발자에겐 정말 필요한 어플입니다.    이상으로 맥에서 원도우 컴퓨터에 원격데스크톱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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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개발자 메르세데쓰

C#,delphi,db,network,server,it 개발자 메르세데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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